기록의 나무 그늘 밑을 개방 하며

나무꾼이 첫 인사를 올립니다. 

짧지 않은 인생을 살아온 나무꾼입니다.

그동안 머릿속과 마음속으로만 맴돌던 느낌들, 그리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야기와 이런저런 내용들을 이곳에 두서없이 적어보려 합니다.

주제가 좀 섞여 있을 수도 있고, 때로는 제 고집스러운 생각들이 담기기도 하겠지만, 그것 또한 제 삶의 기록이자 나이테나 가지일 거라 생각됩니다.

누군가에게는 편안하게 공감하고 좋은 정보를 주고받는 나무 그늘의 쉼터가 되기를 바라며, 

오늘 첫 글을 남깁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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