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에서 봄의 정령을 발견했다
현장 출 퇴근 하면서 신경도 안썼는데 현장을 오가며 우연히 보게 된 목련 꽃 봉우리가 딱하니 내눈 앞에 보여서 사진을 찍었습니다. 이게 봄 정령처럼 다가 왔네요. 시간은 좀 지났지만 4월 5일 일요일 오늘 딱 식목일 이고 해서 목련 꽃 개화 까지 사진을 좀 올려 봅니다.
이제 오늘 밤이나 내일 비가 오면은 꽃잎이 하나 둘 떨어 질 겁니다. 가끔 일하며 오고 갈때
양희은 님의 하얀 목련 노래가 생각나 흥얼 거리기도 합니다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