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에서 봄의 정령을 발견했다

 



올 겨울 체감 온도가 영하 18도 까지 내려갔던 날씨가 이제 20도 까지 올라 갔습니다. 
현장 출 퇴근 하면서 신경도 안썼는데 현장을 오가며 우연히 보게 된 목련 꽃 봉우리가 딱하니 내눈 앞에 보여서 사진을 찍었습니다. 이게 봄 정령처럼 다가 왔네요. 시간은 좀 지났지만 4월 5일 일요일 오늘 딱 식목일 이고 해서 목련 꽃 개화 까지 사진을 좀 올려 봅니다.


어떠신가요.
이제 오늘 밤이나 내일 비가 오면은 꽃잎이 하나 둘 떨어 질 겁니다. 가끔 일하며 오고 갈때 
 양희은 님의 하얀 목련 노래가 생각나 흥얼 거리기도 합니다.







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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